6월 17일 조지아 코로나 19 확진자 6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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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조지아내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6만명을 넘어서고 신규 확진자도 하룻새 1천명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17일 오후 3시 기준 확진자수는 60,030명으로 하룻새 신규확진자가  952명이나  증가했습니다.

사망자는 2,529명으로 전날에 비해 추가 사망자  46명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진단검사는 644,723건으로 이 중 54,286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확진률은 8.4% 기록하고 있습니다.

항체검사 건수는 118,426건이 진행됐는데 이 가운데 양성반응자는 6,912명으로 5.8%가 코로나 19에 감염됐다 항체를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카운티별 확진자수는 귀넷  5,658명, 풀턴 5,292명, 디캡 4,489명, 캅 3,712명, 홀 2,822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날 귀넷의 신규확진자는 전날에 비해  207명 증가했으며 풀턴은  144명, 디캡 78명, 캅 33명, 홀 35명 등으로 늘어났습니다.

사망자수는 풀턴 299명,  캅 222명, 귀넷 158명, 디캡 155명, 홀 58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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