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확산 방지 위한 지역사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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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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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수가 확산세에 있는 지금, 서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기업들이 일제히 비상사태에 대처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잭슨 EMC(Jackson EMC)측은 16일 월요일부터 일반인의 건물 출입을 제한하고 전기 신청 접수 등의 처리는 드라이브스루(Drive Through)를 통해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잭슨 EMC는 또 16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지불이 체납된 어카운트에 대한 서비스 중단을 해제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 기간동안 24시간 운영되고 있는 정전 신고는 정상 운영되며 이외에는 온라인과 모바일 앱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권했습니다.

조지아 파워(Georgia Power)도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됨에 따라 3월 14일부터 30일간 지불체납 주거지역에 관한 서비스 중단을 일시적으로 해제하고, 불필요한 출장은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퍼블릭스를 시작으로 월마트도 운영시간을 단축했습니다.

퍼블릭스는 지난 13일 “매장 안전을 위한 방역과 물품의 공급확보를 위해 오후 8시에 모든 매장의 문을 닫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월마트 지점 중 24시간 운영하던 일부 지점도 매장내 물량 확보 등을 이유로 오후 11시로 영업시간을 단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타벅스도 드라이브 스루와 모바일 앱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로 주문을 받는 패스트푸드점에는 칙필레도 있습니다. 

대형 극장 체인점인 AMC도 지난 토요일부터 입장객을 절반만 받고 있습니다. AMC 측의 이번 결정은 미주 전지역에 해당되며 오는 4월말까지 실시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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