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 역대 최악의 교통체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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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연휴기간 동안 430만명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추산된 가운데, 교통상황이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최악일 것이란 예상이 나왔습니다.

전미자동차협회는 최근 개솔린 가격이 하락하면서 자동차 여행객들의 부담이 줄어듦에 따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번 이스트와 405번 사우스, 그리고 오후 8시부터는 101번 웨스트와 5번사우스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30일 오후 5시부터 LA인근 도로는 여행에서 돌아오는 운전자들로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올해 연휴기간 가장 인기 많은 여행지로는 라스베가스와 샌디에고가 꼽혔습니다.

저작권자 © Radio1230 우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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