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친선의 밤, 400여 주요 인사 참석, 시카고에서 이진 교육위원 초청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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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미친선의 밤 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미협회(회장 박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비롯해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 시카고 메인타운십 교육위원 등 미국 내 한인 인사들도 다수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한미협회는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한미우호상을 수여했습니다.

사진: 메인타운십 교육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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