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여사가 대선에 출마한다면.. 부동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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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쉘 오바마가 2020 대선에 출마한다면, 여과없이 선두주자를 달릴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스턴 헤럴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지지율에서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은 25%로 1위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24% , 그리고 버니 샌더스 의원이 22%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미쉘 오바마 여사가 만약 대선 레이스에 참여한다면, 지지율은 26%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또, 미쉘 후보가 등장한다면 워런 의원과 바이든 전 부통령의 지지율은 20%, 샌더스 의원은 15%로 떨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이런 여론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쉘 오바마 여사는 대선 주자로 나설 생각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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