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 주택 건설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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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로사리 성당 보존을 위해 타코마 주민들이 탄원서를 제출하고 모금 운동을 실시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타코마 시의 거주하는 한 시민은 시애틀 시가 저소득층을 위한 새로운 공공 주택 건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제니 더컨 시애틀 시장은 시애틀 시티 라이트 사가 소유 자산 한도를 초과한 부지 두 곳을 반납했으며 반납한 부지를 평균 소득 80%미만의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 주택 건설에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공 주택은 시애틀 시의 핀니 리지와 로열 헤리츠 지역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한편 제니 더컨 시장이 홈리스와 저소득층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 주택 건설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주장하는 가운데 이번 계획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홀리 로사리 성당 보존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탄원서를 제출하고 지금까지 모은 모금액 30만 불을 시애틀 교구에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모금에 참여한 한 시민은 로사리 성당이 몇 세기동안 많은 사람들의 삶의 영향을 줬다며, 시애틀 교구가 계획을 바꾸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시애틀 대교구는 지난 달, 수만불의 수리비용을 이유로 홀리 로사리 성당의 철거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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