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체육회, 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기금 마련 찐빵 바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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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체육회가 주최한 ‘제1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기금 모금 찐빵 바자회’가 어제(23일, 월)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와 북텍사스 한국 여성회 회원들 30여명이 함께 하며 찐빵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달라스 체육회 김성한 회장은 바자회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첫 미주 장애인 체전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달라스 한국 어머니회 최영휘 회장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함께 돕자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성한 회장과 최영휘 회장입니다.  

#김성한 회장 & 최영휘 회장

이날 찐빵 바자회를 통해선 총 3,850달러의 기금이 모였으며, 이 기금은 전액 달라스 장애인 체육회에 전달됐습니다. 또한 달라스 체육회는 이번 장애인 체전 참가 기금 모금을 위해 오는 6월 7일 코펠에 위치한 리버체이스 골프 클럽에서 골프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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