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 법무부, 다이어트 사기 행위로 인플루언서 여성 고소

0
564

텍사스 주 법무부가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북텍사스(North Texas)의 한 여성을 사기 행위로 고소했습니다. 

브릿타니 돈 데이비스(Brittany Dawn Davis)라는 여성은 소셜미디어에서 브릿타니 돈(Brittany Dawn)이라는 이름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운동과 다이어트 플랜을 팔아 수익을 챙겼습니다.  

주 당국의 소송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개인 맞춤형 플랜을 제공하지 않았고 고객들의 운동과 다이어트 실행 과정은 물론 추후 상태도 점검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고객들의 불만이 이어졌고 불만을 제기한 한 여성은 영향 불균형으로 의식을 잃기도 한 것으로 소송장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특히 고객 불만 내용 중에는 환불 문제에 대한 이의 제기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주 법무부는 소송을 통해 이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재판 비용 부담을 비롯해 25만달러에서 100만달러 사이의 벌금도 요구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