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워스 한인회 주최, 2021 한미 문화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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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미 문화의 밤 행사가 지난 4일, 포트워스의 사우스 웨스턴 벱티스트 세미너리 라일리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날 행사는 포트워스 한인회가 주최했으며, 자랑스런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주류 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목적에서 열렸습니다. 

포트워스 한인회의 김백현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지역 한인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백현 회장입니다.

#, 김백현 회장 int

이날 행사는 1부 한인의 날 행사와 2부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한인의 날 행사에선 스테파니 크릭(Stephanie Klick), 제시 제튼(Jecey Jetton) 주 하원 의원, 주 달라스 영사출장소 홍성래 소장, DK미디어 그룹의 김민정 사장, 달라스 한인회 유성 신임 회장 당선자, 포트워스 여성회 박기남 회장에게 각각 감사패가 수여됐습니다. 이어 2부 공연으로는 케이팝 댄스 공연, 한국 전통 문화 공연 등도 이어졌습니다.

이날 2021 한미 문화의 밤 행사에는 포트워스 경찰국의 닐 녹스(Neil Noakes) 경찰 국장 및 한인 단체장들과 다수의 동포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성료됐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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