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이노 주택 폭발 사고, ‘고의에 의한 사고’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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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플래이노(Plno)에서 발생한 주택 폭발 사고가 고의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어제(21일) 플래이노 경찰 발표에 따르면 경찰 수사팀과 소방 기관의 정밀 조사 결과 6명의 부상자를 낸 해당 폭발 사고가 고의적인 사고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당초 이들 수사팀은 사고 주택 안에서 발생한 개스 누출에 따른 우연한 사고일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플래이노 경찰은 조사에 근거해 이번 사건은 해당 주택에 한한 독립된 사건이며 지역사회에 대한 위협의 여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기관은 사고를 일으킨 용의자를 파악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역개스공급업체 앳모스(Atmos)는 성명을 통해 이달 19일 클리브랜드 드라이브(Cleveland Drive)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점검을 마친 결과 당사의 공급 시스템이 관련 되지 않았음을 확인했고 조사 기관들의 보고대로 이번 사고가 고의에 의한 사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주택 폭발 사고는 이번 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경 발생해 관련 주택 말고도 이웃의 다른 주택 2채도 크게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3명의 아동을 포함한 6명의 사람들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사고가 난 주택의 붕괴된 더미 속에서 구조된 주민은 플래이노 메디컬 시티(Medical City Plano)로 급히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일 밤 플래이노 경찰은 폭탄 탐지견을 투입해 조사한 결과 붕괴된 주택이 범죄 현장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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