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수 바이든 “트럼프 빠른 회복 기원…건강 위해 계속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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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아내) 질과 나는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빨리 회복하기를 기원한다”면서 “대통령과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이라고 트윗을 올렸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이날 오전 중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그는 사흘 전인 지난달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한 무대에서 90분 넘게 첫 TV토론을 벌였습니다.

당시 끊임없이 끼어들며 방해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입 좀 다물라’는 말까지 하며 신경전을 벌였지만 현직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중대 상황을 감안해 쾌유를 기원하는 트윗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Radiok1230 우리방송(http://www.radiok12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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