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평통위원들 공공외교 노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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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기자>

민주평통 애틀랜타 미주V-log 공모전 영상출품

오는 5일까지 통일노래 개사 온라인 경연 접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협의회가 주최하는 ‘청년 자문위원의 일상이 궁금해? [미주지역 V-log 공모전]’에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청년 자문위원회가 ‘청년 자문위원들의 팬데믹 기간 공공외교 24시’주제의 영상을 출품했다.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미주지역 V-log 공모전을 통해 미주지역의 청년 자문위원들의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22편은 최근 민주평통 유튜브에 공개됐다.

위원회측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팬데믹을 극복하며 평화를 위한 공동체적 공감대와 신뢰를 확산시킨 청년 자문위원들의 공공외교 사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20일까지 진행되며 시상 점수에서 심사위원단 평가 60%와 ‘영상 최다 조회 수’ 점수가 40%를 차지한다. 애틀랜타협의회는 “한인사회의 홍보가 중요하므로 유튜브 (링크)를 클릭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좋아요’를 클릭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상내역은 대상1편에 100만원, 최우수상 2편 각 80만원, 우수상 3편 각 70만원,특별상 5편 각30만원등이다.

한편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취지의 ‘통일노래 개사 온라인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참가방법은 한국노래 1곡을 선정해 평화, 통일을 주제로 개사해 한국어로 부른 동영상 또는 녹음파일을 오는 5일까지 이메일(nuacatl19@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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