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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한인회, 문정 관련 ‘사기 피해 접수 창구’ 개설

달라스 한인회가 전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인이자 드림아트 원장인 문정씨에 의한 여러 사기 피해에 대해 피해 접수 창구를 개설했습니다. 어제(7일),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피해 접수 창구 개설에 관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번 가짜 장례식 및 문정씨와 관련된 피해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석찬 회장은 이번 피해 접수 창구의 목적이 달라스 한인 이민 역사에 더 이상의 오점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석찬 회장입니다. #. 유석찬 회장 인터뷰 파일 문정씨와 관련한 사기 피해 접수는 달라스 한인회(972-241-4524)로 전화하거나 이메일(dallaskorea@gmail.com),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하면 됩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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